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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이 알아야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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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교원저널 댓글 0건 조회 3,107회 작성일 17-07-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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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1.학벌의 본질을 알면  학벌로 나대는 것들의 천박함을 단번에 알 수 있다.



2.천박한 학벌주의가 외국에도 있다고? (외국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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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비아그라구입벌의 본질을  알면=  학벌 없다고 당하고만 사는 당신만 바보라는 사실..



 





기득권에게 그 기득권을 포기하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역사가 그러했듯이 미련하고 이기적인



기득권이 성찰과 소통을 하려는 생각이 없다면



갖지 못 한 자들이 나서서 투쟁하여 스스로 직접 쟁취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역사가 계속 될 때



그 사회는 번영하고 부강해 지게 되는 것이다.



 



핵심은 그것이다.



존중받을 가치가 없는 천박하고 이기적인 소수 기득권은



결코 영속할 수가 없음은



물론 다수의 분노속에 처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



 



여기서 존중이란 말을 잘 볼 필요가 있다.



 



예를들어



고딩 때 자기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적 마인드로 독하게



고딩교과서 대구리에 우겨 넣어서 만들어진 그 학벌이란 것은



 





1.공동체적인 선(=예를들어 기여.헌신.성과 등과 같은 덕목)과



전혀 무관하며



오히려 끼리끼리 문화를 만들어



공동체를 분열.갈등시키고  자원과 정보를 독점하여 사회를



타락시키고(지난 정권처럼) 붕괴시키는 실절적인 악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지금처럼.



 



1.또한 산업 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본지식이 아니라



오직 등수가르기식 문제를 위한 사회적.개인적 자원의 낭비를 심각하게 초래 한다는 것



((즉 예를들어 고등 때 꼭 필요한 수준의 수학과 영어수준은



교과서 정도로도 이미 넘치는데



수학은 그 교과서 정도를 뼛속까지 스며들게 하는 깊은 이해가 필요한 것이지



그 수준을 넘어서면 단순한 점수를 위한 암기용으로 전략하게 되며



이는 오히려 수학적 마인드의 침해를 심각하게 초래한다.



한국고딩 수학수준은 그 난이도만을 놓고 보면..세계적이지만



그 결실은 딱 무의미한 수학올림피아드 수상으로



끝이 난다.



실제로 산업이나 사회에 필요한 수학은 다 외국에서 수입해와야 한다.



더욱 쉽지만 철저하게 기반을 쌓는 선진국에게 다 밀려 버리는 것이다.



고생한다고 한...그 결과가  이처럼 참담한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신문에 보면..



영어 수능독해문제는 외국 원어민들도 어렵다고 혀를 찬다고 한다.



그렇게 공부하고도 그것으로는 제대로 된 영어 한마디를 구사하질 못하는데



 



이 미친 나라는 그걸 능력으로 보아주며, 명문대 가야하는 일념으로



자식들의 진정한 능력이나 잠재력을 다 희생시키고 자빠진다.



오직 고딩 때 우겨넣는 다는 것...하나에 목숨 걸게 만드는



철학 없는 통치자나 관료들 언론들도 그걸 부추긴다.



천박한 것들의 저주 받을 외침이다.))



 



1.인생을 통틀어 학습하고 현실에 적용하며 살아야 하는 산업화 시대에



어찌 고딩 공부 하나로 인간을 구분하려 하는가..



독일의 경우는 고등학교만 나와어도 얼마든 전혀 기죽지 않고



산업현장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갈고 닦아 세계적인 위치에 오를 수 있도록 하는



풍토가 마련되어 있으며



그것이 나라 경쟁력이 되어 세계적인 부국이 되었다.



고딩 때 공부를 못했건 안 했건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살면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고



컴퓨터 자판만 치면 다 최신 정보가 나오는 정보화 시대에



암기된 지식 하나로 그것도 고등 때에 한해서 한 공부만..



인간을 가르려는 이 미친 사회를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는가.



학벌 사회 주창하는 것들 부터 다 주리를 틀어야 한다.



국가사회를 좀 먹고



인간을 도외시하는 가당치도 않은 암세포들이다.



자신들만의 어처구니 없는 선민주의의 성벽을 높다랗게 쌓아



차별과 분리의 안락을 추구하려는 천박한 쓰레기들..



제 아무리 아인슈타인급의 천재들이 나와도 일류대 못 나오면



천덕꾸러기 취급받는다. 서자 취급 받다가



이민 가거나 3류 삶을 살아야 한다.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학벌에 치여 험한 소리나 듣고, 탄핵이나 쳐 맞는다.



 



====



 



도대체



어떻게 이런 독한 이기주의가 성실함으로 주장 될 수 있는지



남들 놀 때 오직 자기만을 위해 노력한 걸 왜 남에게서 인정 받으려 하는지..



그 대구리를



열어 보고 싶기도 하고



암세포 취급을 받아야 할 것들에게



어떻게 이 비학벌자들은 그걸 엘리트 취급을 해 주려하는지도



어이가 없는 것이다.



책임과 공동체 의식이 없는 천박하고 개념없는 것들일진데..



 



어찌됐든



이 사회의 모든 고통과 갈등의 최고 원인 중 하나인 이 학벌 기득권들에겐



대화가 필요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학벌주의 철폐는 그 학벌을 갖지 못 한 자들이 깨달으면 될 뿐인



간단하고 쉬운 일이다.



 



권력이나 명예라는 것도



본질은 그걸 갖지 못한자들이 그걸 수용해 주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노예가 말을 안들으면 그 주인은 그냥 끝이고 오히려 분노한 노예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그러한 인류 역사가 있었기에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개념이 생겨난 것이고



모든 나라의 헌법엔 반드시 평등이니 공평이니 하는 가치들이 녹아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현대적으로는



예를들어 표로 심판한다든지



아니면 학벌차별하는 기업에 대한 구매거부를 한다는지 하여



아예 그 정권이나 기업을 말려 죽여버릴 수도 있는 것이



바로 다수의 힘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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