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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공채 2차

시험합격의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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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채와 야채 댓글 1건 조회 4,901회 작성일 16-11-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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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총력전이다.



가장 핵심은  정보와 공부시간 그리고 운인데  



운이야 주어진 대로니까 우선 제외해 보자.



결국은 가장 중요하달 수 있는  운을 제외해 보면



얼마나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과연 얼마만큼 공부했는가가 바로 합격의 바로미터다.



 



그런데  정보(강사,교재,출제유형과 범위 등...)와 공부시간은



당연히  의지와 주변환경, 고시자금, 체력의 종속변수이다.



 



그러나 고시공부하고자 하는 넘들의  의지야 지속시간과 강약의 다소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사람마다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다.



즉 아무리 어릴 때부터의 습관과 성취감 경험 등의 차이가 있다고는 해도



자금만 충분하다면 고시촌 같은 곳에 틀어 박혀 몇개월 이상만 버티면



금방 따라잡게 되는 것이 또 그러한 것들이다.



붙는넘들이 많은 곳에 가고  그들이 듣는 학원스케줄 대로 따라하다 보면



다 적응된다는 것이다. 자금만 잇으면 해결 된다.



 



체력 또한 



대부분의 경우 좋은 음식과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 영양제 등으로



현격하게 해결되는 문제다. 자금만 있으면 해결 된다.



 



시험에 있어서  지능이나 특별한 재능을 자꾸 거론하는넘들은



공부 안해본 넘들이 멋도 모르고 하는 소리이거나  



아니면 붙은 넘들의 자화자찬식 정의일 뿐이다.



장수생 초장수생중에는 열심히 공부한 아이큐 혹은 잔머리 높은 넘들이 아주 많다.



반면에 붙은 애들 중에서도 그렇지는 않은 사람들도 아주 많다.



즉 상관관계가 크게는 없다는 소리다.



이건 해마다 치루워지는 수능이나...일본의 고시합격자들분석에서도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만일 종이시험 합격능력이 지능이나 세상에 대한 재능이 맞다면



한국은 일년에 천재가 만명이상 나타난다는 소리고



그러한 한국은 중국이나 인도나 브라질 등에도  밀려난다는 소리다.



 



 



 



시험공부에서는 오히려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로와야 공부내용이 머리에 제대로 박힌다.



자신에게 자신감과 믿음이 있어야 기호지세로 진도를 빼고 기억도 오래가며



효율과 효과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지능자체보단 이큐가 그리고 체력이 오히려 시험에는 더욱 절대적이다.



마음의 안정은 결국 집안의 경제적환경과  가족간의 관계에서 나온다.



어릴 때부터 부모 등 가족.친지에게서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으면 그 만큼  시험뿐 아니라 모든 인간사에 유리하다.



경제력이 부족하더라도 가족간의 화목과 관심만있으면 그나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종이시험 즉 공부 역시 인간사의 하나일 뿐이다.



 



결국은



마음의 안정 혹은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이큐지수가 높은 자가



시험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경제력도 그에 못지않은데  역시 그 둘이  가장 중요한 절대적인 합격의 요소이다.



 



 



그것이 다 없는 자들은 대게 장수생이 된다.



돈이라도 많은 자들은 분명히 중간에 제 살 길 다 찾는다.



장사든 사업이든 취업이든  공무원이든..



고시공부한 것도 다 경험으로 써 먹는다.



크게 손해라고 볼 수도 없다.



그러나 가난한 자들은 다르다. 더구나 거기에 성격이 예민하거나 한 자들은



...오히려 스스로 더욱 더 장수의 길로 가는 함정에 빠진다.



그러한 경우가 아주 많다. 



 



일단 나이가 어리고 공부자금에 구애됨이 적으면



당연히 합격에 아주 유리하다.



두뇌에 기름칠이 아직 안 빠져서 쌩쌩하지만



온갖 세상사에 대한 고뇌가 적고  단순하다.



오직 공부에 초몰입 물아일체의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된다.



그대로 답안지에 현출이 가능해 진다.



답안작성 속도도 훨씬 빠르다.  논리도 단순한 만큼 명쾌하다.



나이든 사람들의 답안처럼 소극적이지 않고 이것 저것에 결부되어



논지조차 흐리멍텅해지는 우도 범하지 않는다.



 



장수생일수록



공부에 이것 저것 삶의 의미를 가져다 붙이려 한다.



다른 사람에 구애되려한다. 즉 섭섭한 마음,  후회,  원망....



그것은 살면서 당연한 것이라지만 공부에는 분명 마이너스다.



어린 애들처럼 그냥 단순무지하게  믿고 다 집중할 줄 알아야 한다.



 



 


2016-11-11 07:20:02


 




     


 



 



 


 




 

만약에 살면서 다른사람을 의지하거나 복수하거나 할 마음이 아니라면

다 잊어라 

의미가 없는 것이다.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모든 종류의 시험을 구성하는 과목을

그 성격으로 보아 두가지로 대강해 보면 딱 수학과 법학이다.



그렇다면 그 공부방법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아둔하거나 공부 안해본 놈들이야 당연히 다르다고 할 것이지만

정답은 똑같다이다.

결국은 암기다.

최소한 점수따는 종이시험으로 보면 그 범위를 벗어 나지 않는다.

수학도 정석이든 뭐든 열번만 외우면...그 안에서 수능이나 모든 문제가 다

출제됨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대치동맘 등 돈많고 학벌에 독이 바짝오른 것들은 지 자식을

초등 때부터 정석과외를 시킨다. 요점은 반복하여 암기시키는 것이다.

수없이 반복시키다보면 꼴통이라도 중딩졸업전에 다 암기되고

고딩 때 실실 놀아가면서 전교권 순위를 만들어 낸다.

그리고는 그걸 타고남으로 위장하고

또 신분을 가르고하는 천박한 짓거리들을 하는 것이다.

아무리 타고난 수학.과학천재라도

수능수학문제유형정리 안하고는 절대 1등급 못 받는다.

결국은 돈과 부모의 관심이 점수를 만드는 것이다.

단지 그런 걸로 공동체 기여나 헌신도 없는 ...그 종이시험 점수를 가지고

사람을 차별시키려하는 이 천박한 사회야 그렇다 치고..



반면에 법학은 직업을 결정짓는 시험에 주로 많이 존재하는 과목이다.

양이 많다.  기본이론과 법률구문 외에도  사례 등 따로 모아야 할

자료가 많으다.....

그러니 요령이 먼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지고

그 요점은 정보와 좋은 강사 좋은 교재의 만남이다라고 말들을 하지만..

결국은 돈과 체력이다.

체력도 돈 있으면 되는 문제이니...결국은 돈이다.

고시공부도 결국 사람일이고...결국 돈이다.

뭐 의지나 지능이나 성격이나...공부하겠다고 하는놈들의 수준은

다 거기서 거기다.

농땡이 세월을 보냈던 넘들도  돈 싸들고 고시촌 들어가서 스케쥴따라가다 보면

금방 다 적응되기 마련이다.



그 정도가  종이시험의 다 다...



=====================

시험 준비하기 전에

자기시험의 실체를 먼저 알라.

예를들어

법무사시험의 경우

사시와는 성격과 범위 등이 확연히 다르다.

민법이라고 같은 민법이 아니다.

과목별로 어디서 출제되고  어디는 볼 필요 없는지

어느 책이 나은지..

강사는 누가 좋은지..등..

막말로 좋은 강사만 만나도

법무사는 2년안에 충분히 붙을 수 있는 시험이 된다.

강사말이 100% 맞지는 않을 수있지만..

그건 합격의 대세를 가르는 데에 있어서는  무시해도 좋은 것이다.



그럼 뭐가 필요한가...하면 결국 돈이다.

돈 싸들고

법무사학원 좋은데 골라 들어 가서

강사가 하라는데로만 하면 된다.





세상 종이시험이 사람의 직업이나 학벌 혹은 행복까지 가르고 있는

이때..

직업이야 당연한 거라지만...학벌로 사람까지 가르는 세상은 분명 망조든 세상이라지만..

어쨌든

종이시험 잘 보려면 돈이 필요하다.



지능지수 두자리라도

얼마든 수능수학만점은 물론 고시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은

일본의  동경대합격자, 고시합격자 분석은 물론..

수능고득점자(의치한..서울대 등 포함)

분석에서도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그것이 공동체에 꼭 필요한 능력이 아니라는 것도 다 알려진 사실이다.

..

어쨋든 돈이 없으면

돈을 벌면서 하는 거 보다는

먼저 돈을 벌어 놓고  맘편히 ㄱㅇ부하는 것이 훨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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