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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시행 법률저널 제10회 전국모의고사 성적 공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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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률저널 댓글 4건 조회 1,080회 작성일 20-02-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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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저널입니다.


당초 성적 공개는 마지막이라 이전과 달리 당겨서 수요일경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상향되면서 부산 등 일부 지방의 고시반 답안지 도착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의 경우 택배조차 이동 제한이 있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채점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고려해 27일 오후 5시까지 답안지 도착분에 한해 먼저 성적으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채점 인원은 약 1,600명입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채점이 늦어진 점 응시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우한폐렴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랭이 매달려 가지고 응디... 우한폐렴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법률저널의 직원들의 직업정신일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남의 나라 바이러스를 가지고 왜 우리 성적표를 위해서 거 인계철선으로 써야 됩니까? 피를 흘려도 직원들이 흘려야지요. 그런 각오로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무슨 경제적인 일이나 또 그밖에 무슨 일이 있을 때 수험성이 호주머니 손 넣고 "그러면 우리 시험 안봐요." 이렇게 나올 때, 법률저널의 사장이 수험생하고 당당하게 "그러지 마십쇼." 하던지 "예, 빼십쇼." 하던지... 말이 될 거 아니겠습니까? "난 나가요!"하면 다 까무러치는 판인데, 법률저널 혼자서 어떻게 수험생하고 대등한 외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법저ㅗ님의 댓글의 댓글

법저ㅗ 작성일

100점..100점이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아니 약속을 했으면 지키셔야지 또 코로나 핑계입니까.

법률재앙님의 댓글

법률재앙 작성일

핑계구질구질하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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